"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못하냐"는 국힘에 李 "유치원생처럼 말 제대로 못 알아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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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상화 작성일26-02-01 14:43 조회1회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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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 정비나 주가 5천 어려웠지만 총력 다해 해낸 것처럼 집값 안정도 성공시킬 것…정부 의지·수단 모두 있으니 기회 있을 때 다주택 해소하시길"
집값 정상화가 코스피 5000포인트 달성이나 계곡 정비보다 어렵겠냐는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을 두고 야당인 국민의힘이 왜 아직 못하고 있냐고 비판하자, 이 대통령은 유치원생처럼 아직도 말을 못 알아듣는 분들이 있다며 반박에 나섰다.
이 대통령은 31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X'의 본인 계정에서 불법 계곡시설 정비와 코스피 5000포인트 달성이 어려웠지만 결국은 해냈다면서 집값 안정도 반드시 해낼 것이라는 설명을 축약해 "'집값 잡는 것이 계곡정비나 주가 5천 달성보다는 쉽다'고 했더니 말 배우는 유치원생처럼 이 말을 제대로 못알아듣는 분들이 있다"라며 국민의힘을 겨냥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부동산 정상화는 5천피,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고 더 중요한 일'이라며 또 망언을 내놓았다"며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를 왜 아직까지 하지 못하고 있는지, 국민들은 대통령의 현실 인식에 어처구니가 없다"라고 비판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이 대통령은 "혹시라도 언어해득 능력을 아직 완전히 갖추지 못한 분들을 위해 제가 쓴 '쉽다'는 말의 정확한 의미를 자세히 풀어 써 드린다"며 "계곡정비나 주가 5천 달성이 세인들의 놀림거리가 될만큼 불가능해 보이고 어려웠지만 총력을 다해 이뤄낸 것처럼, 그보다는 더 어렵지도 않고 훨씬 더 중요한 집값안정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성공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집값안정을 위해 법적으로나 정치적으로 가능한 수단은 얼마든지 있지만, 현실적으로는 정치적 유불리 때문에 지금까지는 최적의 강력한 수단을 쓰지 못해 온 것이 사실이다. 국민을 믿고 정치적 유불리에서 벗어나면 반드시 불가능한 일도 아니다. 계곡정비나 주가 5천 달성에 비하면 더 어렵지도 않은 일"이라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국민 다수가 지지하는 합법적이고 정당한 정책수단이 있고, 이 권한을 행사할 의지가 있는 정부에 맞서면 개인도 손실, 사회도 손해를 입는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시장을 이기는 정부도 없고 정부를 이기는 시장도 없다'는 말을 모순되는 말로 오해할 것 같아 첨언한다. 시장과 정부는 갈등하며 동시에 협력하는 관계에 있는데, 결국 합리성과 행사되는 권한의 크기에 따라 시장의 향방과 변화 속도가 결정된다는 의미"라며 "정부 정책이 합리적이고 정당하며 국민의 지지를 받고 법적근거를 가지고 있다면, 사익에 근거한 일부의 저항은 성공할 수 없고 결국 손실을 입게 된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언어의영덕출장샵 기본적 맥락과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니 안타깝게도 말이 길어진다"라며 "청주출장샵결론적으로 정부는 의지와 수단을 모두 가지고 있으니 정부정책에 맞서 손해보지 말고, 기회가 있을때 놓치지 말고 감세혜택 누리며 다주택 해소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집값 정상화가 코스피 5000포인트 달성이나 계곡 정비보다 어렵겠냐는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을 두고 야당인 국민의힘이 왜 아직 못하고 있냐고 비판하자, 이 대통령은 유치원생처럼 아직도 말을 못 알아듣는 분들이 있다며 반박에 나섰다.
이 대통령은 31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X'의 본인 계정에서 불법 계곡시설 정비와 코스피 5000포인트 달성이 어려웠지만 결국은 해냈다면서 집값 안정도 반드시 해낼 것이라는 설명을 축약해 "'집값 잡는 것이 계곡정비나 주가 5천 달성보다는 쉽다'고 했더니 말 배우는 유치원생처럼 이 말을 제대로 못알아듣는 분들이 있다"라며 국민의힘을 겨냥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부동산 정상화는 5천피,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고 더 중요한 일'이라며 또 망언을 내놓았다"며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를 왜 아직까지 하지 못하고 있는지, 국민들은 대통령의 현실 인식에 어처구니가 없다"라고 비판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이 대통령은 "혹시라도 언어해득 능력을 아직 완전히 갖추지 못한 분들을 위해 제가 쓴 '쉽다'는 말의 정확한 의미를 자세히 풀어 써 드린다"며 "계곡정비나 주가 5천 달성이 세인들의 놀림거리가 될만큼 불가능해 보이고 어려웠지만 총력을 다해 이뤄낸 것처럼, 그보다는 더 어렵지도 않고 훨씬 더 중요한 집값안정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성공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집값안정을 위해 법적으로나 정치적으로 가능한 수단은 얼마든지 있지만, 현실적으로는 정치적 유불리 때문에 지금까지는 최적의 강력한 수단을 쓰지 못해 온 것이 사실이다. 국민을 믿고 정치적 유불리에서 벗어나면 반드시 불가능한 일도 아니다. 계곡정비나 주가 5천 달성에 비하면 더 어렵지도 않은 일"이라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국민 다수가 지지하는 합법적이고 정당한 정책수단이 있고, 이 권한을 행사할 의지가 있는 정부에 맞서면 개인도 손실, 사회도 손해를 입는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시장을 이기는 정부도 없고 정부를 이기는 시장도 없다'는 말을 모순되는 말로 오해할 것 같아 첨언한다. 시장과 정부는 갈등하며 동시에 협력하는 관계에 있는데, 결국 합리성과 행사되는 권한의 크기에 따라 시장의 향방과 변화 속도가 결정된다는 의미"라며 "정부 정책이 합리적이고 정당하며 국민의 지지를 받고 법적근거를 가지고 있다면, 사익에 근거한 일부의 저항은 성공할 수 없고 결국 손실을 입게 된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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